Why We Need SSy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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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협업을 위해 수많은 도구를 씁니다.

대화는 슬랙에 기록은 노션에 일정은 구글 캘린더에, 프로젝트 티켓은 지라에 차곡차곡 쌓이죠.

그러나 정작 리더는 더 바빠졌습니다.

도구가 늘수록 정보는 흩어지고, 맥락은 끊겼습니다.

리더는 흩어진 정보를 찾아 여기저기 헤매고 팀원들에게 일일이 “어떻게 돼가요?” 묻느라

정작 중요한 의사결정 보다 '일을 위한 일'에 에너지를 뺏깁니다.

SSync는 ‘실시간 업무 내비게이션'입니다.

이제 리더는 묻지 않고 파악하고, 실무자는 보고 없이 업무에 몰입 합니다.

| 알아서 맞춰지는 팀워크, SSYNC.

SSync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SSync는 새로운 형태의 업무 관리&협업 툴입니다.

슬랙・노션・구글 독스 등이 ‘도구'라면, 씽크는 도구들 사이의 '맥락(Context)'을 이어주는 협업 부스터🚀 입니다.

대시보드 | 한 눈에 보이는 팀의 업무 현황

대시보드 | 한 눈에 보이는 팀의 업무 현황

업무일지 자동화 • 매일 자정, 시스템이 그날의 업무 데이터를 자동으로 캡처해서 일지를 생성해요. • 업무일지는 기간별(일/주/월View), 상태별(칸반 View) 여러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업무일지 자동화 • 매일 자정, 시스템이 그날의 업무 데이터를 자동으로 캡처해서 일지를 생성해요. • 업무일지는 기간별(일/주/월View), 상태별(칸반 View) 여러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SSync 탄생 배경


실무자와 리더, 양쪽의 진심을 담다.

씽크의 개발진 모두 한때는 실무자였고, 지금은 리더이기에 각자의 입장 차이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